역대급 공포영화 '랑종'서 폭풍 연기력 펼친 댕댕이 럭키의 근황

인사이트Instagram 'showbox.movie'


[인사이트] 임기수 기자 = 소름 끼치는 연출로 공포 영화계의 한 획을 그은 작품 '곡성'을 뛰어넘는 역작이 탄생했다.


개봉 전부터 숱한 화제를 모은 나홍진 감독 영화 '랑종'이 여름 극장가에 서늘한 기운을 선사하며 무더위를 날리고 있다.


'랑종'이 순익분기점을 넘으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영화에 등장한 강아지 '럭키'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를 모은다.


지난 19일 랑종의 배급사 쇼박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랑종'에 출연한 강아지 럭키의 근황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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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의 사진과 "저는 아주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답니다, 멍! - 태국에서 럭키 드림"이라는 글도 함께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럭키를 안고 있는 주연배우 나릴야 군몽콘켓의 모습도 함께 담겨있다. 


럭키와 나릴야는 모두 환한 미소를 띠고 있다.


럭키는 '랑종'에 나온 강아지로, 극중 밍(나릴야 군몽콘켓)의 애완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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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박스는 럭키의 근황을 궁금해하는 관객들을 위해 근황을 공개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 14일 개봉된 '랑종'은 현재(20일)까지 누적 관객수 59만 명을 돌파하며 코로나를 뚫고 흥행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랑종'은 태국 산골마을에 신내림이 되물림되는 무당 가문에 관한 영화다. '황해', '곡성'의 나홍진 감독이 제작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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