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0살'인데 미모 비수기 1도 없는 배우 '앤 해서웨이' 넘사벽 비주얼 (사진)

인사이트영화 '프린세스 다이어리'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현실에 '살아 움직이는 인형'이라는 애칭을 얻으며 데뷔 이후 미모 비수기 한번 없었던 할리우드 스타 배우 앤 허서웨이(Anne Hathaway).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은 앤 해서웨이가 벌써 '40살' 불혹의 나이가 됐다.


1982년생으로 올해 40살이 된 앤 해서웨이는 지금으로부터 20년 전 19살의 나이로 데뷔작인 영화 '프린세스 다이어리'에 출연해 전 세계 수많은 팬들을 끌어모았다.


당시 앤 해서웨이는 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에도 빛이 나는 완벽한 미모로 숱한 남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인사이트2020년 비평가 시상식 참석한 앤 해서웨이 / GettyimagesKorea


이후로도 앤 해서웨이는 매년 리즈 시절을 뛰어넘는 미모로 전 세계 영화인들의 뮤즈로 자리잡았다.


실제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앤 해서웨이의 미모 변천사 사진에는 데뷔 20년 차 배우라고는 믿기지 않는 한결 같은 미모를 자랑하는 그의 과거와 현재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오랜 세월이 흘렀음에도 주름 하나 없는 탱탱하고 뽀얀 피부를 뽐내는 앤 해서웨이는 특유의 환한 미소와 육감적인 몸매로 '할리우드 톱 스타'의 면모를 과시한다.


무엇보다 지난 2012년 결혼 후 2016년과 2020년 출산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된 앤 해서웨이는 출산 직후에도 변한 없는 청순미모를 자랑해 수많은 여성들의 부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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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기 하나 없이 완벽한 몸매로 화려하게 복귀에 성공한 앤 해서웨이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레전드", "어쩜 이렇게 사랑스러울까", "벌써 40살인게 전혀 안 느껴진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최근 앤 해서웨이는 20년간 변함없는 인기를 증명하듯 디즈니 실사 영화 '백설공주'에 캐스팅해달라는 팬들의 애타는 부름을 받기도 했다.


한편 앤 해서웨이의 대표 필모그래피로는 '프린세스 다이어리',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인턴', '오션스8', '원데이', '레미제라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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