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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위도우 뛰어넘고 개봉 전부터 예매율 1위 찍으며 흥행 예고한 '보스 베이비2'

인사이트영화 '보스 베이비2'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보스 베이비2'가 재미 2배, 유쾌함 2배, 귀여움 2배로 무장하고 돌아온다.


공개되는 선재마다 압도적 귀여움과 유쾌함으로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던 '보스 베이비2'가 기대에 부흥하듯 영화 '블랙 위도우', '랑종'을 넘고 압도적 예매율 1위를 달성했다.


인사이트영화 '보스 베이비2'


'보스 베이비2'가 마블 스튜디오 '블랙 위도우' 및 나홍진 감독 제작의 '랑종'의 예매율을 제치며 높은 예매율을 기록, 모두를 놀라게 만들고 있다. 이는 올해 박스오피스를 장식했던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과 '소울'을 잇는 사전 예매 수치다.  


인사이트영화 '보스 베이비2'


이처럼 관객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기 때문에 '보스 베이비2'가 7월 극장가를 책임질 흥행 보스로 주목받고 있다.  


인사이트영화 '보스 베이비2'


온라인에서는 벌써부터 "귀여운 게 역시 최고다", "1편 진짜 대박 웃겼는데", "벌써 귀엽다. 극장에서 보면 심장 녹을 듯", "헉 이번엔 귀여운 보스 베이비가 2명", "이번엔 뭔가 스토리가 더 커진 느낌인데 빨리 개봉해 주세요", "영화관에서 보면 귀여움에 앓는 소리 저절로 나올 듯!", "민국이 닮은 '보스 베이비'를 또 볼 수 있다니" 등 뜨거운 반응이 줄을 잇고 있다.


인사이트영화 '보스 베이비2'


해외 반응 역시 심상치 않다.


'보스 베이비2'를 먼저 접한 해외 관객들은 "즐거움이 가득하다", "더욱 다채로워지고 더욱 통통 튀는 재미로 돌아왔다", "전편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매력!", "천재적인 웃음을 선사한다!" 등 극찬을 보냈다.


인사이트영화 '보스 베이비2'


'보스 베이비2'는 글로벌 흥행 수익 약 6천억 원을 올린 전편 '보스 베이비'의 후속편으로 가족 같은 직장 상사 뉴 보스 베이비의 등장과 한층 다이내믹해진 어드벤처를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약물을 먹으면 딱 48시간 동안만 아기로 돌아갈 수 있다는 설정 때문에 더욱 긴장감을 유발한다.


인사이트영화 '보스 베이비2'


손에 땀을 쥐게 할 정도로 긴박한 상황이 계속 나오는 '보스 베이비2'는 올여름 극장가에서 개봉되는 다채로운 영화 사이에서도 가장 재밌고,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기억될 것으로 보인다.


인사이트영화 '보스 베이비2'


한편, '보스 베이비2'는 전편의 감독 톰 맥그라스가 이어서 메가폰을 잡았고, 할리우드의 대표 음악 감독 한스 짐머를 포함한 전편의 오리지널 스태프가 대거 합류했다.


'보스 베이비' 시리즈만의 매력을 다시 느끼고 싶다면 내일(21일) 극장으로 가 직접 확인해보자.


YouTube '유니버설 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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