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MC' 유재석이 1년 동안 '지상파+케이블' 예능으로 버는 출연료, 무려 OO억이다"

인사이트YouTube '연예 뒤통령이진호'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국민 MC' 유재석이 6년 만에 소속사 FNC를 떠나 안테나뮤직으로 이적을 알린 가운데, 그의 출연료가 공개됐다.


14일 유튜브 채널 '연예 튀통령이진호'에는 "100억이 오버? 유재석 출연료 알아봤더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는 유재석이 출연하고 있는 지상파와 케이블 예능을 분석해 연봉으로 환산한 금액을 공개했다.


이진호는 "유재석이 하고 있는 지상파 예능은 총 3개다"며 회당 평균가인 1200만원으로 계산하면 주당 3600만원이다"고 말했다.


인사이트YouTube '연예 뒤통령이진호'


이어 "여기에 재방료 20%, 삼방료 12%를 더하면 1152만원이다"라고 계산했다.


그러면서 "케이블은 회당 평균가 2250만 원으로 계산을 해보면 주당 4500만원이다"며 "여기에 재방료 20%, 삼방료 12%를 더하면 1440만원이다"고 전했다.


이진호는 "지상파 예능과 케이블 예능 출연료를 모두 더하면 1억 692만원이다"며 "주급이 1억이 넘는 셈이다"고 덧붙였다.


이를 월급으로 환산하면 4억 2768만원, 연봉으로 환산하면 51억 3216만원인 셈이다.


인사이트YouTube '연예 뒤통령이진호'


이진호는 "3년 계약이라고 했으니까 유재석이 버는 출연료 매출만 153억 9648만원에 달한다. 여기에 각종 광고비, 넷플릭스 예능, 해외 팬미팅 등의 금액을 더하면 200~300억 대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더욱 놀라운 점은 이 마저도 최소한의 금액이라는 것. 이진호는 넷플릭스 예능, 광고비, 해외 팬미팅 등의 금액을 더하면 200~300억 대에 달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진호는 앞서 안테나 이적 소식과 함께 전해진 '100억 계약금설'이 결코 불가능한 일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한편 안테나는 유희열이 대표를 맡고 있으며 정재형, 토이, 루시드폴, 페퍼톤스, 정승환, 권진아, 샘김, 적재 등 실력파 뮤지션들이 소속되어 있다.


YouTube '연예 뒤통령이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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