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맞나 싶을 정도로 적나라한 '19금 베드신' 보여준 '알고있지만,' 송강♥한소희 (영상)

인사이트JTBC '알고있지만,'


[인사이트] 정현태 기자 = '알고있지만,' 송강과 한소희가 침대 위에서 진한 사랑을 나눴다.


지난 3일 방송된 JTBC '알고있지만,' 3회에서는 동침하는 박재언(송강 분)과 유나비(한소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재언은 아픈 유나비를 위해 약과 죽을 사들고 집을 찾아왔다.


마주 앉아 함께 식사를 하던 중 유나비는 약기운 때문에 졸려 했고, 박재언은 그런 유나비를 안아 침대에 눕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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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언은 "너 자면 가겠다"라고 말했고, 유나비는 "자다가 일어났는데 없는 게 더 싫다"라며 안 갔으면 좋겠다는 속마음을 드러냈다.


그렇게 박재언은 유나비가 잠드는 것을 지켜보다 침대에 머리만 기댄 채 바닥에 앉아 잠에 들었다.


다음 날 먼저 잠에서 깬 유나비는 밤새 옆을 지켜 준 박재언에게 감동했다.


이후 유나비는 학교 갈 준비를 하는 박재언에게 "앞머리 내려주면 안 되냐. 나 보는 용으로 한 번만"이라고 말했고, 박재언은 "그럼 너도 머리 묶은 거 보여줘"라며 직접 유나비의 머리를 묶어주고는 예쁘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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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순간 유나비는 박재언의 입술을 바라보더니 키스를 했다.


박재언은 살며시 웃더니 유나비에게 다시 한번 키스를 하며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했다.


이후 두 사람은 입고 있던 옷을 벗고 몸을 포개 누워 더욱 진한 키스를 나눴다.


침대 위에서 손을 맞잡고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두 사람의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여운 가득한 설렘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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