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팬 눈치 1도 안보고 한국 전통의상 '한복' 전세계에 홍보한 (여자)아이들 소연

인사이트Instagram 'tiny.pretty.j'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걸그룹 (여자)아이들 리더 소연이 한복마저 '힙'하게 소화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지난달 30일 소연은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에 "어찌 이리 기이한 일이 있을 수 있나. 소연에 윈디까지. 이것이 금상첨화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푸른 보랏빛과 오색이 조화로운 한복을 입고 있는 소연의 모습이 담겼다.


소연은 진한 아이 메이크업에 금발 헤어스타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하지만 의상은 한복을 입고 단아함도 뽐내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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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극의 매력을 자랑한 소연의 스타일에 팬들은 "역시 힙하다", "머리부터 의상까지 엘사 같다"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특히나 최근 반중감정이 확산된 가운데 한복을 입은 소연의 모습은 국내외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소연은 오는 5일 첫 번째 솔로 미니앨범 '윈디(Windy)'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삠삠'을 비롯해 'Weather' 'Quit', 'Psycho' 'Is this bad b****** number? (Feat. 비비(BIBI), 이영지)' 등 총 5곡이 수록됐다.


소연은 컴백을 앞두고 일상을 담은 다큐멘터리를 통해 앨범 제작기를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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