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티스트가 제일 예뻐야 한다"며 쉬지 않고 열일 하는 '스타일리스트'의 넘사벽 결과물 (영상)

인사이트tvN '놀라운 토요일'


[인사이트] 정현태 기자 = 아티스트가 어떻게 하면 더 예뻐 보일까 항상 연구하고 고민하는 담당 스타일리스트의 노력으로 태연의 비주얼이 한 층 더 빛을 발하고 있다.


지난 11일 태연의 스타일리스트 엄아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ummazing엄메이징'을 통해 스케줄 브이로그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엄아름은 주말 후유증을 겪는 월요일, 심지어 비가 내리는 날인데도 아침 일찍부터 힘차게 차를 몰고 움직였다.


태연이 광고 촬영 미팅과 tvN '놀라운 토요일' 녹화 때 입을 의상을 준비하기 위해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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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ummazing엄메이징'


광고 촬영 미팅은 당일이었지만, '놀라운 토요일' 녹화는 금요일로 아직 시간이 꽤 남아있음에도 불구하고 엄아름은 바삐 서둘렀다.


엄아름은 "의상을 슬슬 홀딩을 해야 합니다"라며 "왜냐면 예쁜 옷을 입히려면 발 빠르게 움직여야 되거든요"라고 이유를 전했다.


그는 자신의 아티스트가 누구보다도 제일 빛나야 한다는 사명감을 갖고 있어 '월요병' 따위는 훌훌 털고 힘을 냈던 것이다.


엄아름의 노력은 지난 19일 공개한 영상에서도 이어졌다.


인사이트tvN '놀라운 토요일'


인사이트Instagram 'taeyeon_ss'


그는 이번엔 태연이 '놀라운 토요일' 녹화 때 착용할 헤어 장식을 다양한 종류로 미리 픽업해 놓은 다음, 자신의 머리에 하나하나 써 보는 모습을 보였다. 한 치의 오차도 없게 하기 위해서였다.


엄아름은 태연이 '놀라운 토요일' 163회 때 착용할 헤어 장식 후보 2개, 164회 녹화를 위해서는 5개의 후보를 만들며 열정을 불태웠다.


심지어 그는 태연의 얼굴 크기까지 고려해 다양한 사이즈로 장식을 준비하는 철저함을 보였다.


이 같은 스타일리스트 엄아름의 피나는 노력에 힘입어 태연은 '놀라운 토요일' 녹화 당시 의상 콘셉트를 완벽히 소화하며 궁극의 아름다움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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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taeyeon_ss'


특히 164회는 싱그러운 미모를 자랑하는 트와이스 사나와 다현이 눈에 띄는 빨간색 원피스를 입고 왔음에도 불구하고, 고혹적인 블랙 원피스와 빨간색 장미 장식을 머리에 꽂은 태연은 이들에 뒤지지 않는 '넘사벽' 존재감을 발산했다.


엄아름은 자신이 준비한 의상을 입고 나온 태연의 방송들을 모두 모니터링하는 꼼꼼함까지 선보였고, 찰떡같이 소화한 아티스트의 모습에 뿌듯함을 느끼며 더욱 잘하고 싶다는 마음을 가졌다.


한편, 엄아름은 태연 외에도 헤이즈와 현아도 스타일링 하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taeyeon_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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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vN '놀라운 토요일'



YouTube 'ummazing엄메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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