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어'로 된 솔로 앨범 발매하며 중국 활동 집중하는 '씨엔블루' 정용화

인사이트Warner Music Taiwan / FNC Entertainment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씨엔블루 정용화가 첫 중국어 솔로 앨범을 발매하며 중화권 공략에 나선다.


21일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정용화가 첫 중화권 솔로 앨범을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 우뚝 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용화는 오는 22일 오전 1시(한국 시간) 국내를 포함한 전 세계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중화권 EP '화.창(和.唱) STAY IN TOUCH'를 공개한다.


이번 신보는 정용화의 생일에 발표해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정용화는 앨범 정식 공개에 앞서 지난 4월부터 전 세계 뮤지션들과 협업한 싱글 수록곡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발매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왔다.


인사이트Warner Music Taiwan / FNC Entertainment


앨범에는 중화권 톱 인기 가수 임준걸과 네덜란드 출신 인기 DJ이자 프로듀서 리햅과 함께 작업한 첫 싱글 'CHECKMATE (R3HAB REMIX)'을 포함해 그래미 수상자 듀엣 댄앤셰이의 인기곡을 재해석한 '10,000 HOURS (Global Chinese Version)', 신곡 등 네 곡이 담긴다.


정용화와 함께 공동작업을 진행한 아티스트들은 "정용화와 컬래버레이션 할 수 있어서 정말 기쁘다"라면서 글로벌 솔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할 정용화의 앨범 발매를 축하했다.


한편, 정용화는 최근 KBS2 수목 드라마 '대박부동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지난 20일에는 단독 온라인 팬미팅 '2021 JUNG YONG HWA ONLINE FAN MEETING [용스테이]'를 개최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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