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다 커서 남자친구와 '결혼'까지 한 '7공주' 리더 오인영 (사진)

인사이트Instagram 'realinyoungoh'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흰 눈이 기쁨 되는 날~ 흰 눈이 미소 되는 날~"


'Love Song'이라는 발랄한 곡으로 전 국민을 미소 짓게 했던 꼬마 걸그룹 '컬러링 베이비 7공주' 리더의 행복한 근황이 전해졌다.


20일 새벽 오인영은 자신의 SNS로 결혼 소식을 전하며 응원해 준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오인영은 "축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하게 아끼고 사랑하며 잘 살겠습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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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코로나19 바이러스 여파에 지인을 다 초대하지 못했다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많은 이들은 "세월 참 빠르다", "결혼 축하드립니다"라며 오인영에게 축복 가득한 인사를 해주고 있다.


한편, 오인영은 '컬러링 베이비 7공주'로 2003년 데뷔해 거의 모든 보컬 파트를 전담했다. 당시 다른 멤버들의 나이가 너무 어렸을 뿐만 아니라, 유치가 빠지는 등 발음 자체가 안돼서였다.


그는 걸그룹 활동이 중단된 후 연예가 중계의 리포터 등으로 활동했으며, 2018년에는 영국 BBC 본사에 방송 기자로 합격해 BBC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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