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 폭로한 다혜 방송 들어가 별풍선 쏘고 '매니저' 시켜달라 한 '전여친' 아름e

인사이트BJ 다혜 / 아프리카TV


[인사이트] 유진선 기자 = BJ 다혜가 노래하는코트(이하 코트)관련 충격 폭로를 했다. 


코트의 비서이자 전 연인이었다는 다혜는 지난 18일 방송을 켜고 코트가 안마방에 다녔고, 무면허 운전을 했다고 주장했다.


뿐만 아니라 다혜는 비서로 일하는 4개월여 동안 코트로부터 50만 원밖에 받지 못했다고도 했다. 


이날 다혜는 야외에서도 방송을 진행했다. 그는 시청자들의 조언대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을 찾아보기 위해 PC방에 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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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BJ 아름e / 아프리카TV


PC방을 찾아다니던 중 다혜는 "녹취 중에 전 여자친구에 대해 욕한 것도 나온다"며 "전 여자친구를 뭐라고 욕했는지 들어보라. 어떻게 사람 입에서 그런 말이 나오는지 모르겠다"며 헛웃음을 지었다. 


다혜의 말을 들은 시청자들은 그가 언급한 전 여자친구가 BJ 아름e일 것으로 추정했다. 앞서 지난해 코트와 아름e는 6개월 간 공개 연애를 하다가 결별한 바 있다.


해당 발언 이후 후 채팅창에는 시청자들의 댓글과 후원이 쏟아졌다. 그 중에는 아름e 본인도 있었다.


아름e는 다혜에게 별풍선 337개를 선물했다. 별풍선을 선물하면서 다혜의 팬클럽에도 자동 가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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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름e는 다혜를 향해 매니저를 달라고 요청했다.


"지금 모바일이라 매니저를 못 준다"며 당황하던 다혜는 아름e를 향해 "쪽지로 휴대폰 번호를 주면 PC방 가서 연락을 드리겠다"며 급히 근처 PC방으로 향했다.


하지만 시청자들은 PC방이 아닌 아름e의 집으로 가는 게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다혜는 택시를 잡으러 상가에서 나왔고, 여기서 방송은 중단됐다.


해당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전여친끼리 뭉쳤다"며 코트에 대한 추가 폭로가 나올 가능성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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