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구와 안마방 다녔다는 전 여친 폭로에 코트가 서둘러 내놓은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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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박상우 기자 = 아프리카TV BJ 노래하는코트(코트)가 '성매매 업소'에 방문했다는 전 여자친구의 폭로에 진실을 밝혔다. 


코트는 당초 해명방송에서 '안마방' 출입에 대해서 선을 그었지만, 뒤늦게 팬카페를 통해 업소 출입을 한 경험이 있다고 자백했다. 


19일 새벽 2시 48분경 코트는 자신의 팬카페에 "전부 솔직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시했다. 


해당 글에서 코트는 성매매 업소에 출입한 이력이 있다고 털어놨다. 전날 해명 방송에서 밝힌 주장과는 정반대의 내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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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전에 사귀는 사람이 있었는데도 작년에 저 혼자 업소를 간 적이 있다"라며 "그 사실을 다혜에게 전부 이야기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남자는 항상 새로운 사람에게 이끌리는 법이야 다른 남자들도 다 그래~'라고 이야기했고 그분을 험담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코트는 전날(18일) "안마방 이야기는 가지도 않았고 갔다고 이야기한 적도 없다"라며 "이 부분은 다혜한테 이야기 들으면 될 것 같다"라고 주장했다.


어떠한 사유인지는 알 수 없으나, 해명 방송을 끝낸 뒤 몇 시간 만에 입장을 바꿔 '업소 출입설'을 인정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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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코트는 해당 글을 통해 무면허 운전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인정했다. 


코트는 무면허 운전을 하다 접촉사고가 일어났고, 상대 운전자와 합의를 통해 850만원을 지불했다고 밝혔다. 이후로도 운전자가 약점을 빌미로 돈을 요구했고, 이를 제공했다고 털어놨다. 


이 밖에도 코트는 전 여자친구의 임금 착취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다. 임금 착취의 경우 돈을 매달 챙겨주려 했으나, 다혜가 연인 간 돈을 주고받는 것을 원하지 않았고 되려 핀잔을 줬다고 했다.  


끝으로 코트는 "저는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이 이후로 발생하는 불법 녹취와 관련된 모든 폭로에 대해서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라며 "서로의 관계를 제외한 관련 없는 모든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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