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과 똑닮아 '여신 분위기' 풍기는 11살 딸 공개한 배우 이영애

인사이트Instagram 'leeyoungae_official'


[인사이트] 원혜진 기자 = 배우 이영애가 쌍둥이 자녀 정승빈양, 정승권군과 찍은 화보를 공개했다.


지난 15일 이영애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이영애와 훌쩍 자란 쌍둥이 자녀가 함께한 화보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패션 매거진 '노블레스'와 함께 한 화보는 최근 이영애의 양평 문호리 전원주택에서 촬영됐다.


화보에서 눈길을 끈 건 단연 엄마를 닮아 어느새 연예인 포스를 풍기는 딸 승빈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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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생인 승빈양은 엄마 어깨까지 키가 자라 수수하면서도 소녀다운 사랑스러운 미모를 뽐냈다.


특히 이영애의 독보적인 분위기와 뚜렷한 이목구비를 쏙 빼닮아 감탄을 자아냈다. 


승권군 역시 부쩍 의젓해진 모습을 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영애는 오는 10월 방영 예정인 JTBC 금토드라마 '구경이'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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