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크, 1992년 브랜드 오리지널리티 부각한 광고 캠페인 공개

인사이트사진 제공 = 무크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패션잡화 브랜드 무크가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무크의 신규 광고 캠페인은 1992년 창립 당시의 무크 오리지널리티를 2021년 감성으로 재해석하여 모던하고 도회적인 분위기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담아냈다.


캠페인 화보는 모노톤을 사용해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제화 제품만을 강조하기보다는 룩의 전체적인 실루엣을 보여줌으로써 기존 제화 브랜드와는 차별화된 토탈 패션 브랜드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했다. 또한 한 명의 모델에 각기 다른 스타일링을 적용해 다채로운 캐릭터를 연출, 보다 풍성하면서도 독창적인 이미지로 브랜드의 확장성을 표현했다.


무크 마케팅팀 팀장은 "기본에 충실한 제품력과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오랜 시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무크는 시시각각 변화하는 트렌드 속에서 브랜드 전개 라인을 세분화하는 등의 발 빠른 대처를 통해 끊임없는 발전을 이어가고 있으며, S/S 시즌에 이어 다가오는 F/W 시즌에도 채널 별 주력 상품군 차별화로 소비자 공략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무크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은 전국 오프라인 매장을 비롯해 공식 온라인 몰과 SNS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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