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P 출신 힘찬, 자택서 극단적 선택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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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아이돌그룹 B.A.P 전 멤버 힘찬이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것으로 전해졌다.


14일 스타뉴스는 힘찬이 지난 13일 늦은 시각 자택에서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고 보도했다.


당시 힘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문의 사과 글을 게시한 상태였다.


다행히도 힘찬은 생명에 지장이 없으며 현재 자택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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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8년 7월 경기 남양주의 한 펜션에서 20대 여성 A씨를 강제추행한 혐의로 힘찬은 불구속 기소됐다.


A씨는 힘찬과 지인 등 20대 남자 3명과 여자 3명이 함께 펜션에서 놀던 중 힘찬이 강제로 추행했다고 주장했다.


힘찬은 재판 과정에서 '서로 호감이 있었고 묵시적 동의가 있었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하지만 지난 2월 힘찬은 1심에서 징역 10개월,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 명령 등의 선고를 받았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 전화 ☎1393, 정신건강 상담 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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