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24, "제이슨 스타뎀 주연 '캐시트럭' 개봉 첫 주 예매 순위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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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예스24가 영화 예매 순위를 집계한 결과 인기 공포영화 시리즈 '컨저링'의 세번째 이야기 '컨저링 3: 악마가 시켰다'가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40만 관객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2위를 차지한 엠마 스톤 주연의 디즈니 영화 '크루엘라'는 누적 관객 70만을 기록했다. 이번주는 제이슨 스타뎀 주연의 액션 영화 '캐시트럭'이 개봉했다.


국내 최대 영화 예매 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서는 '캐시트럭'이 예매율 21.7%로 개봉 첫 주 예매 순위 1위에 올랐다. 


'캐시트럭'은 캐시트럭을 노리는 거대 강도 조직에게 아들을 잃은 아버지의 처절한 응징을 그린 액션 영화다. 지난 주 1위를 차지했던 '크루엘라'는 예매율 20.2%로 2위를 차지했다. 살인 용의자의 악마 빙의 재판을 다룬 공포영화 '컨저링 3: 악마가 시켰다'는 예매율 10.3%로 3위에 올랐다.


서인국, 이수혁 주연의 범죄오락영화 '파이프라인'은 예매율 7.2%로 4위를 차지했고, 액션 블록버스터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예매율 6.8%로 5위에 올랐다. 스튜디오 지브리의 첫 3D 애니메이션 '아야와 마녀'는 예매율 5.7%로 6위를 기록했다.


다음 주는 에밀리 블런트 주연의 '콰이어트 플레이스2'가 개봉한다. '콰이어트 플레이스2'는 의문의 외계생명체의 공격 이후 살아남은 에블린과 아이들이 생존을 위해 새로운 은신처를 찾는 험난한 여정을 그린 스릴러 영화다. 그 외 공포영화 '여고괴담' 시리즈의 신작 '여고괴담 여섯번째 이야기: 모교'와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루카'가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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