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팬들 실망하게 한 '싱크로율 0%' 영화 인어공주 에리얼♥에릭 왕자 촬영 현장 (사진 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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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디즈니 실사화 영화 '인어공주'의 촬영 현장이 유출됐다.


1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Daily Mail)'은 영화 '인어공주'의 촬영 현장을 전했다.


영화 '인어공주'는 미국 아역배우 할리 베일리와 배우 조나 하우어 킹이 주연을 맡았다.


이 사진은 이탈리아 해변에서 찍혔다. 에리얼이 에릭 왕자를 구하는 상징적인 장면을 촬영하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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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일부 누리꾼들은 싱크로율에 의문을 품기도 했다.


원작 작품을 토대로 '실사화'하는 만큼 싱크로율이 중요한데, 할리 베일리와 조나 하우어 킹에게서 에리얼과 에릭 왕자 분위기는 찾아볼 수 없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빨간 머리와 흰 피부가 특징인 에리얼과 할리 베일리는 이미지가 너무 다르다는 반응도 끊이질 않고 있다.


디즈니 팬들은 "인어공주가 아니라 캐리비안의 해적 촬영 현장 같다", "빨간 머리는 인어공주의 포인트 아니냐", "상상했던 이미지가 아니다" 등의 아쉬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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