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 사진' 싫어하는 엄마 눈치 안보고 당당하게 '영끌룩' 선보인 야옹이 작가

인사이트Instagram 'meow91__'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웹툰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가 시선을 사로잡는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8일 야옹이 작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끌룩'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짧은 영상 2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살짝 배가 드러나는 크롭 카디건에 몸에 딱 달라붙는 청바지를 입고 거울 셀카를 찍는 야옹이 작가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야옹이 작가는 카디건에 위 단추를 살짝 풀어 볼륨감 있는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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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영혼까지 끌어모은 패션'이라는 뜻의 '영끌룩'이라는 표현을 사용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야옹이 작가는 키 170cm에 몸무게는 47.8kg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날 그는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와 독보적인 허리 라인을 자랑해 이목을 끌었다.


야옹이 작가는 지난달에도 비키니 입은 영상을 공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당시 그는 자신이 제주도에 있다고 밝히며 "엄마 마지막으로 올릴게. 딸 이제 앞으로 이런 거 늙어서 못 올릴지도 몰라. 한 번만 이해해 줘. 엄마 사랑해. 전화하지 말아줘"라는 글을 적어 웃음을 안겼다.


이는 야옹이 작가의 어머니가 SNS에 노출 사진을 올리는 딸을 우려해 걱정을 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야옹이 작가는 어머니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또 한 번 노출 영상을 게재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웹툰 '프리드로우' 전선욱 작가와 공개 연애 중이다. 지난 2월에는 '싱글맘'임을 고백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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