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에 별풍선 500개 받는 조건으로 6시간 동안 쉬지 않고 '제로투 댄스' 춘 BJ 문월 (영상)

인사이트아프리카 TV


[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아프리카TV에 '제로투 댄스' 열풍이 불고 있다.


'제로투 댄스'는 일본 애니메이션 '달링 인 더 프랑키스'에 등장하는 캐릭터 제로투가 음악에 맞춰 단순한 동작을 반복하는 것이다.


몽환적인 음악과 반복적인 동작이 묘한 중독성을 일으키며 각종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됐는데 최근 아프리카TV 여캠들이 '제로투 댄스'를 리액션의 일환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BJ 문월 역시 '제로투 댄스' 대열에 합류한 여캠 중 한 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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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아프리카TV에서 생방송을 진행한 문월은 제로투 댄스 리액션을 시작했다.


문월은 댄스 1분에 별풍선 500개을 설정했는데 팬들은 앞다퉈 별풍선을 후원하며 댄스 시간을 대폭 상승시켰다.


초반 뽀송뽀송하던 문월은 시간이 흐를수록 온몸이 땀으로 젖으며 체력적으로 힘겨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그녀는 별풍선을 선물 받은 시간 동안 제로투 댄스를 추며 프로다운 모습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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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그녀는 별다른 휴식 없이 6시간 동안 제로투 댄스를 췄는데 이로 인해 그녀가 벌어들인 별풍선은 약 18만개에 육박했다.


제로투를 제외한 별풍선까지 계산할 시 문월이 이날 하루 동안 받은 별풍선은 약 26만개였다. 이를 현금으로 환전할 시 2600만원에 달한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 정도면 진짜 인정이다", "6시간 동안 계속 춤을 출 수가 있나?", "생각보다 너무 잘 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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