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그램 콕 박힌 디자인에 금장 로고 포인트 더해 고급미 폭발하는 루이비통 반지갑

인사이트(좌) Instagram '12ig__', (우) Instagram 'sena_yagi'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에르메스, 샤넬, 루이비통은 이른바 3대 명품 브랜드로 꼽힌다.


클래식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루이비통.


질리지 않는 매력의 모노그램 패턴과 깔끔한 디자인이 포인트인 지갑이 인기를 끌고 있다.


주인공은 바로 루이비통의 도핀 컴팩트 월릿(DAUPHINE COMPACT WALLET)이다.


인사이트Instagram 'ishopper_official_'


도핀 컴팩트 월릿은 도핀 백을 대표하는 자석형 잠금장치가 특징이다.


루이비통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모노그램 디자인이지만 늘 봐오던 것이 아닌 '도핀 백' 스타일이라 눈길을 끈다.


겉감은 물론 안감 역시 부드러운 송아지 가죽 소재다.


인사이트Instagram 'lv.lightning'


카드 슬롯 6개와 동전용 지퍼 포켓, 플랫 포켓 2개를 비롯한 수납공간을 둬 실용적이다.


필요한 것들을 모두 담아도 한 손에 들어오는 크기를 자랑해 가방에 쏙 넣어 다니기도 좋다.


쉽게 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한 디자인의 명품 지갑을 찾고 있었다면 해당 아이템이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겠다.


인사이트Instagram 'ishopper_official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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