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리에이티브, 이진희 커머스 총괄 영입

인사이트사진 제공 = 아이스크리에이티브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아이스크리에이티브는 아이스크리에이티브의 커머스 사업을 총괄하는 신임 임원으로 이진희 CSO(Customer Satisfaction Officer)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진희 커머스 총괄은 아이스크리에이티브의 자체 커머스 플랫폼 '커밋스토어'를 기반으로 D2C(Direct to Consumer)채널 구축과 라이브커머스 콘텐츠 개발과 운영을 담당한다. 또한 아이스크리에이티브 소속 크리에이터와 브랜드가 함께하는 상품 및 비즈니스 협업을 담당하고 자체 브랜드 운영 및 상품 개발도 총괄한다.


이진희 커머스 총괄은 2007년 CJ 공채로 입사해 CJ경영연구소(現 미래경영연구원), CJ CGV, 소셜벤처 전문 투자사 SOQRI, 티몬 등에서 신사업 및 전략기획 업무를 담당했으며, CJ올리브영에서 상품 글로벌 팀장으로 해외국가 진출, 글로벌 파트너십 개발, PB 수출 및 온·오프라인 마케팅 업무를 담당했다.


아이스크리에이티브 이진희 커머스 총괄은 "아이스크리에이티브가 만들어가는 취향공동체, 태그니티 컬처(TAGnity Culture)를 가장 집약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커머스 환경을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아이스크리에이티브 김은하 대표는 "신사업 개발부터 국내외 뷰티 브랜드 제휴와 유통, 수출 그리고 글로벌 파트너십까지 경험한 이진희 CSO와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이진희 CSO가 이끄는 커머스 사업은 아이스크리에이티브가 지향하는 휴먼 브랜드 IP 중심의 생태계 구축에 큰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스크리에이티브는 전속 크리에이터로는 윤쨔미, 새벽, 소윤, 홀리, 다영 등 뷰티, 패션 분야의 탑 티어 인플루언서의 휴먼IP를 보유해 강력한 IP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최근에는 자체 라이브커머스 서비스 개발 등 자사 운영 온라인 몰 커밋스토어를 기반으로 한 '올인원커머스' 사업 구축에 주력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아이스크리에이티브는 크리에이터의 IP를 브랜드로 격상시키고 가치를 확장하여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 기업이다. 국내 크리에이터 100 여팀 이상과의 전문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바탕으로 커머스 사업,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오리지널 콘텐츠 개발 등을 통한 사업모델의 다각화를 진행한다. 또한 국내 최대 뷰티 페스티벌인 커밋뷰티 페스티벌을 통한 뷰티·라이프스타일 트렌드 제시를 통해 브랜드에게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커밋스토어'는 아이스크리에이티브가 운영하고 있는 크리에이터 기반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브랜드와 인플루언서가 콜라보한 큐레이션 박스부터 IP브랜드, 굿즈, 콜라보, 큐레이션 등 다양한 상충과 콘텐츠를 통해 크리에이터와 고객을 '공감템'으로 연결하는 크리에이터 기반의 뷰티 패션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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