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화보서 날렵한 V라인+큰 눈망울 과시하며 '필터 논란' 제대로 잠재운 매드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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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정현태 기자 = '넘사벽' 비주얼을 자랑하며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그룹 매드몬스터가 패션 화보까지 접수했다.


18일 남성지 에스콰이어는 핫한 남성 2인조 그룹 매드몬스터와 진행한 패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날 매드몬스터 '탄', '제이호'는 그간 보여줬던 독보적인 비주얼을 또 한 번 유감없이 뽐내며 '멋짐'을 드러냈다.


사슴 같은 눈망울과 날카로운 턱 선, 그리고 분위기 넘치는 웨이브 머리를 자랑하는 탄은 검은색 코트와 화이트 셔츠를 입고 '젠틀맨'으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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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진에서 그는 민트색 후디를 입고 귀여운 매력까지 폭발하며 눈길을 끌었다.


당장이라도 소멸할 것 같은 작은 얼굴과 몽환적인 눈빛이 매력 포인트인 제이호는 아노락 점퍼를 입고 스포티한 면모를 뽐냈다.


또 그는 데님 재킷을 입고 터프한 남성적 매력까지 드러내며 많은 여심을 홀렸다.


두 사람은 화보 촬영 이후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팬들과의 '비대면' 만남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탄은 "조만간 영상 통화로 팬 사인회를 할 예정이에요. 지금은 세 분을 초대했는데, 나중에는 비대면 콘서트를 열고 싶어요"라고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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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매드몬스터는 신곡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가 뜻밖의(?) 필터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후 네이버NOW '로얄코믹스'에 게스트로 출연한 매드몬스터는 '필터 논란'에 대한 질문에 "그게 뭐죠?"라고 어리둥절해 하며 "저희 얼굴에 필터를 씐 것처럼 너무 잘생겼다는 이야기. 저는 정말 감사할 뿐"이라고 답하며 논란을 잠재웠다.


매드몬스터는 지난 13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도 눈부신 미모를 자랑하며 완벽한 무대를 펼쳐 팬들의 큰 환호를 받기도 했다.


한편 매드몬스터는 유튜브 채널 '빵송국'의 세계관에서 출발한 2인조 남성 듀오로, 개그맨 곽범과 이창호가 각각 탄과 제이호라는 '부캐'를 내세워 결성한 그룹이다.


이들은 최근 유튜브에서 입소문을 타며 뜨거운 인기를 모으고 있으며 지난달 28일 음원 '내 루돌프'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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