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다른 볼륨감 드러낸 '속옷 화보'로 남심 뒤흔든 블렉핑크 제니 (사진)

인사이트캘빈클라인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블랙핑크 제니가 속옷 브랜드 화보 촬영 현장에서 뇌쇄적인 매력을 자랑했다.


17일 속옷 브랜드 캘빈클라인은 제니가 등장하는 헤론 프레스톤 캠페인 이미지를 공개했다. 


해당 화보는 헤론 프레스톤과 캘빈 클라인의 협업 캠페인으로,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자연스러운 포즈와 함께 숨길 수 없는 볼륨감을 드러냈다. 


브라톱에 청바지를 입은 제니는 바닥에 누워 고혹적이면서 시크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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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제니는 언더웨어와 오버사이즈 후디를 착용한 채 편안한 모습을 연출하고 '화보 장인' 다운 아우라를 자아냈다.


제니의 군살 하나 없는 '명품 몸매'와 매끈한 허리 라인은 팬들의 감탄을 절로 불렀다.


고혹미 넘치는 제니의 화보를 본 누리꾼은 "몸매 미쳤다", "제니랑 브랜드 이미지랑 너무 잘 어울린다" 등 호평을 가득 보냈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 1월 31일 첫 라이브스트림 콘서트 'YG PALM STAGE - 2021 BLACKPINK: THE SHOW'를 성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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