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판 검사'서 키 182cm까지 클 수 있다고 나온 샤이니 태민이 '175cm'까지만 자란 이유 (영상)

인사이트YouTube '1theK Originals - 원더케이 오리지널'


[인사이트] 박효령 기자 = 그룹 샤이니 태민이 키가 더 클 수 있는 성장판을 가졌음에도 '175cm'까지밖에 키가 안 자란 이유를 밝혔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1theK Originals - 원더케이 오리지널'의 코너 '아이돌등판'에서는 태민이 등장했다. 


'아이돌등판'은 아티스트들이 자신에 대한 온라인상 반응을 직접 확인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콘텐츠인 '본인등판'의 아이돌 버전이다. 


이날 태민은 자신의 프로필을 보던 중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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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1theK Originals - 원더케이 오리지널'


그는 "어릴 때 성장판 검사를 받으러 갔다. 근데 병원에서 최소 182cm까지는 클 거라고 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해당 소식을 들은 태민은 자신이 키가 클 것이라고 확신했다고. 


하지만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그는 계속되는 춤 연습에 성장판에 무리가 가 키가 예상만큼 크지 않았다며 '웃픈' 일화를 전했다. 


태민은 "성대를 보호할 때 성장판도 같이 보호했어야 한다"라고 후회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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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1theK Originals - 원더케이 오리지널'


태민이 속한 샤이니는 지난 2008년에 데뷔했으며 그중 태민은 팀에서 막내로 16살부터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샤이니 멤버들은 이후 한 라디오 방송에서 데뷔 초 3, 4시간 정도만 자면서 스케줄을 소화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창 자랄 시기에 무리한 스케줄과 연습을 병행해 키가 다 크지 못했다는 태민의 일화는 팬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또한 태민의 친형은 키가 180cm 이상인 장신으로 알려져, 태민도 더 클 수 있었을 것이라 예상돼 안타까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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