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 아니라 억울함 호소했던 가오가이, 오늘(15일) '머니게임'서 느낀 심경 담은 신곡 발표한다

인사이트Instagram 'kaogaiiwtf'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화제의 유튜브 예능 '머니게임'에 7번방 참가자로 출연했던 가오가이가 '머니게임'이란 신곡을 발표한다.


15일 오후 6시 가오가이는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머니게임'이란 싱글 앨범을 발매한다.


신곡 '머니게임'은 그가 유튜브 예능 '머니게임'에서 느낀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낸 곡이다.


잔잔한 기타 사운드가 매력적인 해당 곡은 프로듀서 HOMEALONe과 작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오가이는 파이와 아프리카TV 합동 방송을 하던 중 신곡 '머니게임'을 깜짝 공개기도 했다.


인사이트Instagram 'kaogaiiwtf'


"그래 머니게임, 어쩌면 더티게임", "우린 돈의 노예가 되지 않기 위해 돈을 벌어야 하는 돈의 노예"라는 인상적인 가사는 팬들의 시선을 확 끌어당겼다.


과연 그가 '머니게임'에서 출연해 느낀 것은 무엇일지, 이날 오후 공개되는 신곡을 직접 들으며 확인해보자.


한편, 가오가이는 남자 출연자 공혁준, 전기가 아닌 파이 등 여성 출연자들과 협력했다.


이로 인해 '머니게임' 7화에서 공혁준과 전기가 처음으로 탈락했고, 분노한 일부 누리꾼은 가오가이에게 "남자 페미가 따로 없다"라는 뉘앙스의 악성 댓글을 쏟아냈다.


가오가이는 이 같은 반응에 억울함을 표하며 "난 페미도 아니고 심지어 여사친도 없다. 일베도 아니고 좌파고 우파고 정치 관심 하나도 없다. 무릎을 내가 진심으로 꿇었냐. 그럼 거기서 죽빵이라도 꽂았어야 하냐. 난 최선을 다했고 선택을 잘못한 거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인사이트YouTube '진용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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