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kg 군장 멨는데도 너무 힘들다며 "30kg 행군하는 군인들 대단하다" 존경심 표한 이시영

인사이트Instagram 'leesiyoung38'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배우 이시영의 군인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지난 14일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광고 촬영 현장 사진을 다수 올렸다.


해당 사진에서 이시영은 위장크림과 군복은 물론 총과 군장까지 메고 산속에서 광고를 찍고 있었다.


광고 촬영이라고 해도 이시영은 자기 몸집만한 군장을 메고 산속을 누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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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올리며 이시영은 "저는 15키로 군장을 맸는데. 이렇게 하고 뛰어다니니까 너무 힘들고 군화에 발도 까지고. 그래도 너무 즐거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행군할 때 30kg라고 하던데 대단하세요"라고 군인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냈다.


평소 몸 단련을 꾸준히 하는 것으로 유명한 이시영은 복싱 선수로도 활동할 만큼 연예인 중에서도 수준급 체력을 자랑한다.


그런 이시영에게도 군장을 메고 산속을 누비는 군대 행군은 상당히 체력 소모가 컸던 것이다.


나라를 지키는 군인들에게 존경심을 표한 이시영은 인기 미국 드라마 '멘탈리스트'의 한국 리메이크 작품에 출연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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