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삼 잘못(?) 먹어 몸만 그대로 자란거 같은 남자 연예인 '어른이' 시절 사진

인사이트Instagram 'superryugyu'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방송인 유병재의 과거 사진이 공개돼 누리꾼의 웃음을 불렀다.


지난 6일 유병재의 매니저로 유명한 유규선은 인스타그램의 유병재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생일을 맞은 유병재를 위해 특별히 과거 사진을 그는 공개한 것으로 보인다.


사진 속 유병재는 상반신을 탈의한 채 다소 파격적인(?)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인사이트MBC '전지적 참견 시점'


인사이트MBC every1 '비디오스타'


몸만 자란 듯 얼굴은 지금과 판박이였지만 어렸을 때 운동을 열심히 한 듯 유병재의 다부진 식스팩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유규선은 사진을 올리며 "어린이는 홍삼을 잘못 먹으면 안 된다"며 "생일 축하한다. 내 동생"이라고 덧붙였다.


얼굴은 어린이지만 어른스러운 유병재의 남다른 피지컬에 누리꾼은 "어린이 사진 보고 웃은 건 처음"이라며 폭소했다.


한편 유병재의 매니저 유규선은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대중에 이름을 알렸으며 유병재와 알고 지낸 지 14년 정도 된 절친한 형, 동생 사이다. 


인사이트Instagram 'superryug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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