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 키운 보람 있네"···어버이날 리얼 '돈방석' 앉고 행복해한 박미선

인사이트Instagram 'misun_park15'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방송인 박미선이 어버이날을 맞아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선물을 받았다.


8일 박미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자식 키운 보람 있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집으로 보이는 곳에서 카네이션, 돈방석 인증샷을 찍고 있는 박미선의 모습이 담겼다.


방석 내부는 5만 원권 지폐와 1만 원권 지폐로 가득 차 있어 시선을 끌었다. 


인사이트JTBC '1호가 될 순 없어'


'효도의 완성은 현금', '돈방석에 앉아보세요'라는 문구에서 엄마 박미선을 향한 애정이 느껴졌다.


박미선은 "돈방석을 선물받을 줄이야. 고맙다 딸, 아들"이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그는 "세상의 모든 부모님들 감사합니다"라며 어버이날을 기념했다.


누리꾼은 "우리 부모님께도 해드려야지", "박미선 너무 행복해 보인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미선은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하며 찰진 입담을 과시 중이다.


인사이트JTBC '1호가 될 순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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