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태어나 세상에 나오자마자 부모님 선물 된 김선호 (사진)

인사이트Instagram 'salt_ent'


[인사이트] 박효령 기자 = 5월 8일 어버이날에 선물처럼 태어난 한 배우가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김선호다. 


8일 김선호의 소속사 솔트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김선호의 생일을 알리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선호는 엎드려 누워 편안하고 아늑한 느낌을 연출했다.  


특히 그는 하얀 피부와 그윽한 눈빛을 뽐내며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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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솔트 엔터테인먼트


1986년생인 김선호는 올해 36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여전히 소년 같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5월 8일 '어버이날'에 태어나 세상에 나오자마자 부모님의 선물이 된 김선호에게 팬들은 아낌없는 축하를 보냈다. 


앞서 김선호는 지난 6일 자신의 생일을 맞아 에피톤 프로젝트가 작사, 작곡한 컬래버레이션 곡 '너라는 이유' 음원을 발매하기도 했다. 


인사이트솔트 엔터테인먼트


인사이트Instagram 'seonho__kim'


'너라는 이유'는 생일을 앞둔 김선호가 팬들을 위해 깜짝 준비한 선물 같은 곡으로 가벼운 어쿠스틱 사운드의 소프트 팝 스타일의 곡이다. 


김선호는 노래뿐만 아니라 뮤직비디오를 통해서도 팬들을 위한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김선호는 KBS2 '1박 2일 시즌4'에 출연 중이며 tvN '갯마을 차차차' 출연을 확정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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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seonho__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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