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프렌즈 '브라운', 넥슨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라이더로 등장해 디지털 레이싱 펼친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라인프렌즈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라인프렌즈의 오리지널 캐릭터 IP '브라운앤프렌즈(BROWN & FRIENDS)'가 넥슨의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이하 카러플)'에 전격 등장해 스릴 넘치는 디지털 레이싱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지난해 7월, 라인프렌즈의 독보적인 크리에이티브 역량 및 디지털 IP 비즈니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넥슨의 국민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의 글로벌 IP 비즈니스 다각화를 위해 체결한 파트너십의 일환이다.


최강의 라이더를 꿈꾸는 시크한 매력의 브라운 캐릭터를 비롯해 코니 카트 및 뛰라이더, 초코 스티커, 에드워드 밴드, 샐리 코스튬 등 브라운앤프렌즈의 개성과 매력이 담긴 캐릭터 및 아이템이 넥슨 카러플에 7일부터 내달 말까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지난 4월, 라인프렌즈는 글로벌 아티스트 블랙핑크의 멤버 지수와 함께 개발한 캐릭터 '치치(CHICHI)'를 카러플에 처음으로 공개했다.


치명적인 매력의 치치와 실제 지수의 반려견을 모티브로 탄생한 치치의 펫 '달곰(DALGOM)'은 카러플에서 라이더로 활약, 엔터계 및 게임 팬들의 큰 사랑을 얻으며 디지털 영역에서의 인기와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한편, 라인프렌즈는 넥슨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카트라이더 게임 내 자사의 글로벌 인기 IP를 선보이는 것뿐 아니라 영상 콘텐츠 및 라인 메신저 스티커, 글로벌 라이선스 사업 등 '카트라이더'의 IP 사업 전반에 걸친 다각적인 협업을 전개하고 있다.


향후 라인프렌즈의 또 다른 IP와의 새로운 협업으로 전세계 게임 팬들 및 라인프렌즈 MZ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라인프렌즈 관계자는 "올해 브라운앤프렌즈의 탄생 10주년 및 카러플 1주년을 맞아 전세계 게임 팬 및 MZ세대들에게 특별한 재미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브라운앤프렌즈, 치치 뿐 아니라 향후 또 다른 IP를 통한 새로운 방식으로 넥슨과의 파트너십을 전개하고, MZ세대가 열광하는 디지털 및 엔터 분야에서의 차별화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관련 업계 내 영향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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