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손실' 온 뒤 더 예뻐져 남자들에 인기 폭발 중인 김세정 (사진)

인사이트Instagram 'clean_0828'


[인사이트] 정현태 기자 =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근육 갑옷'을 벗고 야리야리한 몸매로 변신했다.


최근 김세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물오른 미모를 과시하는 사진을 대방출하며 팬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근육질 몸매였던 김세정은 지난달 근 손실이 왔다고 밝히며 가녀린 몸매를 보여주더니, 한층 더 아름다워진 모습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 사진에서 김세정은 히피펌으로 변신한 모습이다. 


인사이트지난해 근육질 몸매 가졌던 김세정 모습 / YouTube '딩고 뮤직 / dingo music'


인사이트Instagram 'clean_0828'


그는 기분 좋은 웃음을 짓고 청순한 매력을 과시했다. 김세정은 가녀린 팔을 얼굴 가까이 붙이고 수줍은 표정을 지으며 사랑스러운 매력도 발산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김세정은 몽환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흰색 민소매를 입은 김세정은 예쁜 쇄골 라인을 드러내며 남자들의 보호 본능까지 유발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너무 예쁘다", "미모 무슨 일이냐", "근육질이든 말랐든 김세정은 다 예쁘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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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clean_0828'


한편 김세정은 지난해 눈에 띄는 팔근육과 복근이 있는 모습으로 팬들을 놀라게 했다.


당시 김세정은 "드라마를 위해서 몸을 만들었다"라면서 "(근육이) 멋있지 않습니까"라고 말하며 유쾌하게 근육질 몸매를 뽐냈다.


하지만 김세정은 다시 근육이 빠졌는지,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함께 얇은 팔뚝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세정은 오는 6월 8일부터 8월 22일까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레드북'으로 관객들과 만남을 앞두고 있다.


인사이트MBC '쇼 챔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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