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vs설탕"···감자에 뭐 찍어먹는지 두고 '의견 차' 확 보인 남돌 (영상)

인사이트YouTube 'NCT DREAM'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그룹 NCT DREAM 멤버들이 감자를 두고 유쾌한 의견 대립을 벌였다.


지난 3일 NCT DREAM의 유튜브 채널에는 자체 콘텐츠 '7llin' in the DREAM'(칠링 인 더 드림) 5번째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NCT DREAM 멤버들은 불을 피운 뒤 한 데 모여 담소를 나눴다.


멤버들은 불에 고구마와 감자를 집어넣어 구워 먹을 생각에 들뜬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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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NCT DREAM'


그러던 중 재민은 해찬에게 "지금까지 해결하지 못한 미스터리가 있다"며 "감자는 설탕"이라고 했다.


해찬은 어이없어하며 "감자는 소금이지"라고 혀를 찼다.


멤버들은 감자를 두고 "감자 자체가 짜지 않냐", "아니다. 감자는 이미 달다", "무조건 설탕아라고 생각했다" 등 의견이 분분했다.


감자에 이어 고구마 얘기가 나오자 멤버 마크는 "고구마에 김치?"라고 문화 충격을 받은 듯한 모습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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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NCT DREAM'


해찬은 "이거 안 먹어봐서 그렇다"며 감자와 소금의 조합을 재차 강조했다.


사실 과거 해찬은 재민과 '감자 설전'을 벌인 바 있다.


지난 2019년 열린 팬미팅에서 재민과 런쥔이 감자에 찍어 먹는 재료로 설탕을 고른 가운데 해찬, 천러는 "소금이지"라고 황당해 한 바 있다.


이들의 감자 논쟁은 팬들에게까지 번져(?) 감자엔 소금인지, 설탕인지를 두고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YouTube 'NCT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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