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룩에도 찰떡 소화 가능한 206만원짜리 '루이비통' 블랙 미니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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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따뜻해진 날씨 만큼 가벼워진 옷차림에 딱 어울리는 가방을 찾고 있었다면 여기 주목하자.


캐주얼은 물론 정장에도 잘 어울리는 진리의 '블랙' 컬러로 패피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루이비통의 '쁘띠 삭 플라'가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27일(현지 시간) 대만 패션 전문 매체 'Look-in'은 루이비통 시그니처 모노그램 패턴으로 포인트를 준 '쁘띠 삭 플라' 착용 사진을 공개했다.


루이비통의 '쁘띠 삭 플라'는 피아노 악보 가방이라는 애칭을 갖고 있는 상품으로 클래식한 디자인에 미니백으로 출시돼 누구나 부담스럽지 않게 착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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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가죽 소재를 사용해 가벼우면서도 미니어처 사이즈임에도 넉넉한 수납공간을 마련해 활용도를 높였다.


블랙 컬러를 더 돋보이게 해줄 골드 톤 금속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해 세련된 분위기까지 연출했다.


토트백처럼 가볍게 손에 들고 다닐 수 있으며 스트랩을 연결해 숄더나 크로스백처럼 활용도 가능하다.


무엇보다 해당 상품은 계절이나 유행을 타지 않는 디자인으로 사계절 데일리 백을 찾고 있는 이들에게 적격이다.


현재 '쁘띠 삭 플라'는 루이비통 공식 홈페이지에서 206만 원에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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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루이비통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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