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모양 포인트 콕 박혀 남녀 다 찰떡 소화 가능한 125만원짜리 '구찌 골드 커플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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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반짝이는 별이 연인의 사랑을 더욱 빛나게 하는 구찌의 러블리한 커플링이 패피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구찌 별 아이콘 반지 사진이 속속 올라오며 눈길을 끌었다.


구찌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정식 명칭은 '별 장식의 아이콘 반지'로 구찌가 2020 크루즈 컬렉션을 통해 선보인 반지다.


인사이트Instagram 'alexandrak_mtl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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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반지는 4mm의 깔끔한 골드 밴드 디자인에 구찌 로고와 함께 별 모양 컷아웃 디테일이 들어가 있어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천문학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만큼 별 디테일이 포인트가 돼준다.


밴드가 너무 얇지도, 두껍지도 않아 손가락이 두꺼워 보일까 봐 걱정할 필요 없다.


또한 18k 옐로우 골드와 화이트 골드로 출시돼 취향에 따라, 퍼스널 컬러에 따라 고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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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남녀노소 부담 없이 소화할 수 있는 심플한 디자인과 다양한 사이즈로 커플링으로 손색없다.


평소 사랑하는 연인과 커플링을 고민하고 있다면 구찌 별 반지를 선택지에 넣어보는 것은 어떨까.


한편 '구찌 별 장식의 아이콘 반지'는 공식 홈페이지 기준 화이트 골드는 125만 원, 옐로우 골드는 123만 원에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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