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일 연속 매일 운동하더니 몰라보게 살 쫙 빠져 '반쪽'된 강재준 근황

인사이트Instagram 'jaejunkang'


[인사이트] 황민정 기자 = 개그맨 강재준이 몰라보게 날씬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22일 강재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부터 망원까지 걸어가기"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재준은 노란 꽃 앞에서 얼굴에 꽃받침 포즈를 하고 있었다. 그는 캐주얼한 맨투맨에 반바지를 입고 있었다.


무엇보다 슬림 해진 강재준의 몸매가 눈에 띄었다. 몰라보게 달라져 과거 강재준의 모습과 동일 인물인지 눈을 의심케 할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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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바지를 착용해 드러난 그의 각선미 또한 돋보였다. 전신사진과 함께 올린 운동 기록 사진에서 강재준은 1시간 25분동안 5.04km를 걸었단 사실을 공개했다.


앞서 강재준은 거의 매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신사진과 함께 '1월 1일부터 하루도 안 쉬고 운동한 지 OO일차'라는 해시태그를 올려 자신의 운동 습관을 기록하고 있다.


그는 올해 1월 1일부터 시작한 하루도 빠짐없이 운동했다고 전했다. 매일매일 점점 더 날씬해지는 강재준은 22일 기준 운동한 지 112일 차라고 밝혔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꾸준히 운동하는 거 어려운 데 대단하다", "이은형이 보면 뿌듯하겠다", "진짜 누군지 못 알아보겠다. 사람 한 명이 나온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재준은 개그우먼 이은형과 교제한 지 10년 만인 지난 2017년도에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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