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물' 유포 오해 벗고 해병대 자원입대하더니 피지컬 급변한 로이킴

인사이트Instagram 'roykimmusic'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해병대에서 군 복무 중인 가수 로이킴이 몰라보게 급변한 피지컬을 과시했다.


지난 21일 로이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Lots of love to u know who"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로이킴은 휴가를 나왔는지 아름답게 핀 벚꽃 아래서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올화이트 룩을 착용한 로이킴은 한층 벌크업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인사이트Instagram 'roykimmusic'


인사이트해병대 공식 블로그 '날아라 마린보이'


특히 쏙 안기고 싶을 정도로 넓은 어깨와 탄탄한 가슴 근육은 여심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입대 초반만 해도 슬림했던 로이킴의 변화에 누리꾼은 "군대 가더니 더 멋있어졌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로이킴은 지난해 6월 해병대에 자원입대했다.


인사이트Instagram 'roykimmusic'


지난 2019년 그는 불법 동영상 촬영 및 유포 혐의로 구속된 가수 정준영의 단톡방 멤버라는 의혹을 받았다.


경찰 조사 결과 로이킴은 정준영 단톡방 멤버가 아닌 다른 단톡방 멤버로 확인됐다.


또한 로이킴은 해당 단톡방에 올라온 연예인 음란물 사진을 보고 이 사진이 합성 사진임을 알리고자 캡처 사진을 공유했던 것으로 드러나 음란물 유포 의혹을 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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