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매 연기하고 있는데 '선 넘은'(?) 화보 찍어 '펜하' 시청자 경악하게 만든 김영대·한지현 (사진)

인사이트사진 제공 = 더블유 코리아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SBS 인기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리즈에서 쌍둥이 남매 주석경, 주석훈 역을 연기하고 있는 배우 한지현, 김영대.


남매 연기를 하고 있는 이들이 파격적인 화보를 찍어 '펜트하우스' 애청자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21일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는 한지현과 김영대와 함께한 5월 호 화보컷을 공개했다.


화보의 주제는 '인형에 둘러싸여 무구하게 놀던 그때처럼, 천진난만함을 카메라 앞에 꺼내놓은 어느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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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현과 김영대는 콘셉트대로 순수한 표정과 포즈를 취하며 이목을 사로잡았다.


다만 이들은 연인처럼 진한 스킨십을 하기도 해 '펜트하우스' 시청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한지현은 앉아 있는 김영대를 과감하게 양 팔로 끌어 안기도 했고, 김영대 위에 누워 나른한 표정을 짓기도 했다.


'펜트하우스' 드라마에 푹 빠져있던 시청자들은 "가족끼리 그러는 거 아니다", "이게 머선129"라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지현과 김영대의 더 다양한 화보와 인터뷰가 보고 싶다면 '더블유 코리아' 5월호를 직접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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