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빛 봄꽃' 품은 포인트 로고로 청바지에 신기 딱 좋은 '나이키' 스니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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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살랑이는 봄바람이 기분 좋게 불어오는 요즘 패션 피플들의 눈과 손은 바쁘게 움직인다.


남들 보다 더 빨리 '신상'을 겟 하고 싶은 마음 때문이다.


최근 운동화 전문 매체 'sneakerbardetroit'는 나이키에서 2021년 출시할 예정인 에어 포스 1 러스트 핑크 색상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정식 명칭은 'Nike Air Force 1 Low White Rust Pink'로, 골드 미니 스우시로 귀여운 포인트를 줘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아직 정식 발매일이 정해지지는 않았지만 이미 각종 SNS 상에는 러스트 핑크 색상 실물 사진이 공개돼 패피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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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나이키의 에어 포스 1' 라인은 새하얀 운동화에 상반된 색상의 로고를 배치함으로써 포인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또 키 높이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 뒷굽이 있어 키가 작은 여성들도 비율 걱정 없이 신을 수 있다.


무엇보다 해당 제품은 깔끔 그 자체의 디자인으로 출시돼 어떤 룩에 입어도 찰떡같이 소화시킬 수 있다.


봄꽃을 한가득 품은 듯한 사랑스러운 핑크 컬러와 골드의 조합으로 전 세계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러스트 핑크 색상은 110 유로(한화 약 13만 원)에 판매될 것으로 예상된다.


따뜻해진 날씨 만큼 봄 분위기가 물씬 묻어나는 운동화를 구매하고 싶었다면 해당 제품을 눈여겨 보는 것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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