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핑 로제·단발좌 제치고 걸그룹 개인 브랜드 평판 '1위' 찍은 브브걸 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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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브레이브걸스 유정이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에서 1위를 찍었다.


18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4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1위 브레이브걸스 유정, 2위 블랙핑크 로제, 3위 브레이브걸스 유나 순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해당 결과는 지난 3월 18일부터 4월 18일까지 한 달간 걸그룹 개인 545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1억 2916만 8719개를 분석해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지수 등을 측정한 내용이다.


1위 브레이브걸스 유정은 브랜드평판지수 6,404,321로 분석됐다. 지난 3월과 비교하면 36.67% 상승한 수치다. 


2위는 블랙핑크 로제, 3위는 브레이브걸스 유나가 나란히 등극했다. 2위 로제의 브랜드평판지수는 6,170,482로 분석됐고 3위 유나의 브랜드평판지수는 4,807,708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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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를 차지한 유정은 브랜드 이슈, 브랜드 소통, 브랜드 확산 등에서 상승한 수치를 보이며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등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4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브레이브걸스 유정 브랜드는 링크분석에서 '모델하다, 행복하다, 감사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롤린, 꼬북좌, 역주행'이 높게 분석됐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지난 3월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4,685,944개와 비교하면 유정에 대한 평판은 36.67%가 증가했다. 긍부정비율분석에서는 긍정비율 83.20%로 분석됐다.


한편 4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4위부터 10위에는 레드벨벳 웬디, 브레이브걸스 민영, 블랙핑크 제니, 브레이브걸스 은지, 마마무 휘인, 오마이걸 아린, 소녀시대 태연 순으로 기록됐다.


이로써 브레이브걸스는 '역주행 신화'를 쓰며 멤버 네 명 모두 순위권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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