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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 건조' 심해 눈이 찢어질 듯 아플 때 챙겨먹던 것이 루테인이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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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유진선 기자 = 끝날 줄 모르고 이어지는 코로나 사태로 재택근무와 온라인 수업은 이제 일상이 됐다.


컴퓨터 화면과 스마트폰을 보는 시간도 증가해 눈 피로를 동반한 안구 건조 증상을 호소하는 경우도 크게 늘었다.


사실 안구건조증은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본 적이 있을 정도로 흔한 질병이다. 하지만 흔하다고 해서 별것 아닌 질병은 절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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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건조증이 생기면 눈물의 양이 줄거나, 눈물이 빨리 증발하는 상태가 되기 때문에 눈이 쉽게 건조해진다.


이런 상태에서 눈을 비빈다거나 스마트폰, PC 등을 오래 보는 등의 행동을 하게 되면 건강한 눈에 비해 각막이 쉽게 손상된다.


전문가들은 "안구건조증이 심해지면 영구적인 시력 손상까지 일으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경고하고 있다. 눈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영양제를 평소에 섭취해 주는 것이 중요한 이유다. 


일반적으로 눈 영양제라고 하면 '루테인' 성분을 떠올리는 경우가 많지만, 최근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업체 '닥터보이어'는 루테인 외에도 눈 건강에 효과적인 신물질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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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보이어는 안구 건조 등 눈 건강에 효과적인 물질에 대해 12년간 연구를 진행했다. 그 결과 효소로 발효한 포도과피에서 추출한 안토시아닌 유도체로 신물질을 개발하는 데 세계 최초로 성공했다.


닥터보이어가 개발한 포도과피 효소 발효추출물(KL-GEFE)은 안구건조증 개선 등 눈 건강에 탁월한 효능과 효과가 인정되어 정부로부터 신기술 인증과 기능성 개별인정을 받았다.


'포도과피 효소 발효추출물'은 자연계에 다수 함유된 천연 색소인 안토시아닌의 불안정성을 개선해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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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사용된 '효소 발효 기술을 이용한 안토시아닌 올리고머 제조기술'은 안토시아닌의 용매 불안정, 온도 또는 빛 노출 시 파괴되는 단점을 개선하는 기술 등으로 2020년 5월 29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으로부터 신기술 인증을 받았다.


효소 발효 기술에 대한 인체 적용시험 결과, 눈물량과 눈물막 파괴 시간의 증가, 비침습성 눈물막 파괴 시간 및 안구 표면 질환 지수의 유익한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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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보이어는 "신기술 및 기능성 개별인증을 받음에 따라 미국 등 6개국에 특허를 신청한 바 있고, 현재 미국과 독일로부터 특허를 취득했다. 일본, 중국, 인도 등은 특허 취득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해당 물질을 주원료로 사용한 '건조한눈엔닥터보이어' 제품을 출시했다. 눈 건강을 지켜줄 건강식품을 찾고 있었다면 식약처로부터 효과를 인정받은 해당 제품을 선택해 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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