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토스에서 '주식 계좌' 개설하면 국내 주식 '1주' 랜덤으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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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재유 기자 = 주식 붐이 일고 있는 요즘, 아직도 '나만 주식 없어' 하는 이들이 있다면 주목해볼 만한 이벤트가 등장했다.


주식 계좌를 개설만 하면 국내 주요 기업 주식 1주를 무료로 받을 수 있는 것이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토스증권은 일주일 간 증권계좌 개설 시 모든 고객에게 국내 주식 랜덤 지급 이벤트를 진행한다.


네이버, 현대차, 삼성전자 등 시가총액 상위주를 비롯해 국내 주요 기업의 주식 1주가 무료로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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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1주를 받는 방법은 간단하다. 최신 버전의 토스 앱이 다운로드 돼 있는 휴대폰 그리고 신분증만 있으면 된다.


우선 토스 앱을 실행한다. 토스 앱에서 주식 탭에 들어간 뒤 주식 개설을 하면 된다. 이때 서비스 점검 중이라 개설이 불가능 할 경우 아무 주식이나 클릭을 하면 '만들게요'가 뜬다.


'만들게요'를 누른 뒤 간단한 개인정보를 입력하고 신분증 확인을 마치면 개설이 완료 된다. 


개설을 마치면 자동으로 주식이 랜덤 지급되는데, 추첨 된 주식은 3일(영업일 기준) 이후에 본인 토스 주식 증권계좌에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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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으로 주식이 정해지는 만큼 어느 기업의 주식을 받게 될 지 맞혀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이처럼 계좌만 개설하면 누구나 주식을 보유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는 오늘부터 딱 일주일 뿐이니 관심 있는 이들은 서두르는 게 좋겠다. 


한편 토스증권 MTS는 지난달 15일 처음 공개됐다. 사전 이용 신청에는 64만명이 몰렸고, 4월 추정 회원은 무려 100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토스증권 이용자들이 몰림에 따라 토스 앱 자체 이용자가 전월대비 10% 급증했다.


토스증권은 관심기업들의 실적 정보와 주가 흐름 등을 앱에서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사용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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