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치는 성욕 때문에 남편과 매주 '14번씩' 관계 가졌다며 '19금' 고백한 김미려 (영상)

인사이트YouTube '미성연자 관람가능'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개그우먼 김미려가 러브 젠가 게임을 진행하며 과거 뜨거웠던 부부 관계를 회상했다.


지난달 24일 김미려, 정성윤 부부가 운영하는 '미성연자 관람가능' 유튜브 채널에는 '러브 젠가 하다 셋째 볼 뻔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 한 편이 게재됐다.


이날 김미려와 정성윤은 딸 모아와 아들 이온이를 재운 뒤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가지며 러브 젠가에 도전했다.


게임은 두 사람이 각자 젠가를 뽑은 후 그 안에 적혀있는 질문에 대답을 하거나 행동을 취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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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미성연자 관람가능'


그러던 도중 결혼 전 동거에 대한 질문이 나왔다. 김미려는 "저희는 결혼 전 동거를 했었는데 괜찮은 것 같다. 동거를 해도 안 보이는 부분이 많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정성윤 또한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결혼하기 전에 서로의 끝을 봐야한다"며 "그 사람이 변하기를 바라지 말고 내가 이거를 감당해 줄 수 있느냐 판단하고 결혼해야 한다. 동거 찬성한다"라고 적극 추천했다.


두 사람은 스킨십에 대한 이야기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김미려는 "전 단둘이 있을 수 있는 시간이 있을 때는 손을 잡는다. 그것만 해도 너무 좋다"라며 "내가 이 사람을 사랑하고 이 사람이 날 사랑한다는 게 느껴지더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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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미성연자 관람가능'


정성윤은 "결혼 전엔 육체적인 관계가 되게 비중이 높았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성욕이 줄어드는 게 아니라 정신적인 교감과 사랑에 대해 넓어진 것 같다"고 전했다.


이를 듣던 김미려는 "옛날에는 일주일에 14번씩 해야 성이 풀렸는데"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이외에도 김미려, 정성윤 부부는 '눈싸움에서 진사람 술 먹기', '껴안고 5번 구르기' 등 미션을 수행하며 큰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김미려와 정성윤은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YouTube '미성연자 관람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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