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운영하는 식당서 엉덩이 만지는 '진상 손님' 겪었다며 고충 토로한 하하 (영상)

인사이트MBC '볼빨간 신선놀음'


[인사이트] 정현태 기자 = 식당을 경영하고 있는 하하가 별의별 손님이 많다며 고충을 토로했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볼빨간 신선놀음'에서는 순댓국집을 운영하는 팽현숙의 장사 스토리가 공개됐다.


팽현숙의 얘기를 듣던 하하는 "저도 식당을 하잖아요"라며 말을 시작했다.


하하는 표정을 찌푸리며 "별의별 손님이 많거든요"라고 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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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BC '볼빨간 신선놀음'


이어 그는 "손님들하고 대화하다 보면 어느 순간 제 엉덩이에 (손님) 손이 가 있고"라며 고충을 털어놨다.


팽현숙은 하하의 말에 격하게 공감하며 자신의 경험담도 공개했다.


팽현숙은 순댓국을 먹다가 이가 빠졌던 손님과 있었던 일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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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BC '볼빨간 신선놀음'


빠진 이가 이물질 없이 너무나도 깨끗하다고 생각했던 팽현숙은 "이상하다. 이건 오늘 빠진 이가 아닌 거 같다"라고 말했고, 이에 손님은 "이 사람이. 연예인이 이딴 말을 하냐"라며 인터넷에 올릴 거라며 협박용 사진을 찍었다고 한다.


이를 듣던 MC들은 별 손님이 다 있다며 안타까워했다.


한편 하하는 서울 서교동에서 정육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이곳은 김종국이 함께 창업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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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Twitter 'ilovegamdong'


※ 관련 영상은 1분 23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TV '볼빨간 신선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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