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연하남 김정현과 '열애설' 휩싸인 서지혜 측이 발빠르게 내놓은 공식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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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배우 서지혜가 김정현과의 열애설에 대해 발 빠른 입장을 전했다.


8일 스포츠조선은 서지혜와 김정현이 tvN '사랑의 불시착' 촬영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키웠고 작품을 끝내며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서지혜 소속사 측은 다수의 매체를 통해 "서지혜, 김정현의 열애설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작품을 같이 해서 친한 건 맞지만 열애는 아니다. 너무 황당하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서지혜 측은 김정현과 열애설이 터진 지 30분도 채 지나지 않아 발 빠르게 관계를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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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vN '사랑의 불시착'


김정현 소속사 측은 "배우의 사생활이기 때문에 확인이 필요하다"라며 말을 아꼈다.


서지혜, 김정현은 지난해 2월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을 통해 호흡을 맞춘 사이다. 당시 서지혜는 서단, 김정현은 구승준 역을 맡아 애절한 로맨스 연기를 선보였다.


한편 서지혜는 김지운 감독이 연출하는 애플TV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미스터 로빈'(가제) 촬영 중에 있다.


김정현은 최근 tvN '철인왕후' 종영 후 차기작을 검토하며 휴식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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