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하2' 마지막회 대본 인증하며 안 죽은거(?) 스포해버린 유진

인사이트Instagram 'eugene810303'


[뉴스1] 정유진 기자 = 유진이 드라마 '펜트하우스' 촬영 중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룹 S.E.S. 출신 배우 유진은 2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펜트하우스2 #마지막대본 #오윤희 차에서 대기중인데 오랜만에 차안에서 빗방울 떨어지는 소리 들으니 좋네요~ 운치있게 창밖을바라보다..... 잠들겠어요... 어제 두시간밖에 못자고 나왔거든요 ㅋ"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유진은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즌2 마지막회'라고 적힌 대본을 손에 든 채 사진을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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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은 차에서 본인의 촬영 순서가 오기를 기다리며 비 내리는 창밖 풍경을 바라보고 있다. 


유진은 '펜트하우스 시즌2'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마지막회 촬영을 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 어떤 결말이 지어질지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한편 유진은 현재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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