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달간 혹독한 다이어트 끝에 '아이돌 센터'급 비주얼로 다시 태어난 유튜버 꽈뚜룹

인사이트YouTube '꽈뚜룹'


[인사이트] 유진선 기자 = 가짜사나이1에서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줬던 유튜버 꽈뚜룹이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


약 3개월에 걸친 혹독한 다이어트로 얻은 '아이돌급' 비주얼에 누리꾼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지난 19일 꽈뚜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이어트 내기 끝! 승리!"라는 말과 함께 흑백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꽈뚜룹은 이전과는 크게 다른 모습이다.


인사이트Instagram 'real_quaddurup'


인사이트YouTube '피지컬갤러리'


몸 선이 전체적으로 슬림해졌고, 밝은 금발이었던 헤어 컬러가 짙은 흑발로 바뀌어 한결 차분하면서도 도시적인 이미지가 더해졌다.


가장 눈에 띄는 건 거의 실종되다시피 한 볼살이다. 살아난 턱선과 얼굴에 꽉 찬 또렷한 이목구비는 마치 아이돌 가수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들게 한다.


하지만 아직 그의 다이어트는 현재진행중이다.


꽈뚜룹은 "개인 사진은 천천히 올리겠다"며 "다이어트 더 하는 중이라 죽을 것 같다"는 댓글을 추가로 남겨 이목을 끌었다. 


인사이트YouTube '피지컬갤러리'


인사이트Instagram 'real_quaddurup'


한편 꽈뚜룹이 다이어트를 시작한 건 선바와 몸 만들기 내기를 시작한 지난해 11월 18일부터다.


'지는 사람이 바디프로필 찍기'라는 벌칙을 내걸고 3개월간 이어진 대장정은 꽈뚜룹의 승리로 돌아갔다.


지난 13일 꽈뚜룹과 선바는 뒤풀이 영상을 통해 꽈뚜룹의 승리를 알리며 "3개월간 장정을 기다려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는 인사를 전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real_quaddurup'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