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보면(?) 20대라 주석훈과 '2살' 차이밖에 안 나는 '펜트하우스2' 조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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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펜트하우스2'에서 학생과 성인으로 만난 김영대와 김동규가 현실에선 2살 밖에 나이 차이가 나지 않는 형, 동생 사이였다.


김영대와 김동규는 인기리에 방영 중인 SBS '펜트하우스2'에 함께 출연하고 있다.


김영대는 주단태(엄기준 분)와 심수련(이지아 분)의 아들이자 결점이 없는 '완벽남' 주석훈으로 분해 열연 중이다. 죽은 배로나(김현수 분)를 끔찍히 좋아한 '순정남'이기도 하다.


김동규는 악랄한 주단태의 충실한 비서로서 각종 자질구레한 뒤처리를 담당하는 조비서로 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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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SBS '펜트하우스2'


두 사람은 극 중 학생과 성인으로 만났지만 이들의 실제 나이 차이는 단 2살밖에 나지 않는다.


김영대는 1996년 3월생이며 김동규는 1994년 8월생이다.


김동규는 캐릭터 때문에 얼굴에 덥수룩한 수염을 기르며 머리까지 짧게 잘랐다. 반면 김영대는 20대 중반인데도 여전히 고등학생 같은 동안 비주얼을 자랑한다.


이에 누리꾼은 "아니 뭐라고요?", "김영대가 심히 동안이긴 한데 나이 차이 별로 안 나서 놀랐다"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김영대와 김동규가 출연 중인 SBS '펜트하우스2'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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