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린' 역주행으로 음방 1위 찍은 브브걸에 '샤넬백' 플렉스하게 생긴 용감한 형제

인사이트Youtube '비디터VIDITOR'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브레이브걸스의 회사 대표 용감한 형제가 과거 내걸었던 공약 때문에 브레이브걸스 멤버들에게 샤넬 백을 사줘야 할 처지에 놓였다.


지난 2017년 브레이브걸스가 발표한 곡 '롤린'은 당시 큰 주목을 받지 못했다.


이런 '롤린'이 4년 만에 많은 사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역주행하고 있다.


이는 지난달 24일 유튜브 '비디터VIDITOR'에 올라온 '브레이브걸스_롤린_댓글모음' 영상이 화제가 되면서 시작됐다.


인사이트Youtube '비디터VIDITOR'


인사이트Instagram 'bravegirls.official'


현재 '롤린'은 각종 음원 차트에서 1위를 마크하고 있다. 특히 지난 11일 멜론 24Hits에서 1위를 차지했는데, 이는 2020년 멜론 차트 개편 후 걸그룹 최초의 기록이기도 하다.


브레이브걸스는 지난 14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도 '롤린'으로 데뷔 첫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며 명실상부 브레이브걸스의 시대를 열었다.


그러자 팬들은 소속사 사장 용감한 형제가 지켜야할 공약에 주목하고 있다. 지난 9일 브레이브걸스는 유튜브 채널 '연예천재'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이를 언급한 바 있다.


브레이브걸스의 민영은 "예전에 사장님께서 1위 하면 샤넬 백 하나씩 사주신다고 했다"라고 전했다. 


인사이트MBC '나 혼자 산다'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샤넬 


이어 민영은 "이런 거는 무조건 기억하고 있어야죠"라며 "저는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거든요 사장님"이라며 능청을 부렸다.


그러면서 그는 "뱉은 말은 지키셔야 남자 아니시겠습니까"라며 "저희 (샤넬 백) 좋아합니다. 가져보고 싶어요"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팬들은 "브브걸 샤넬 가자", "샤넬말고 더 큰 거 받아도 될 듯"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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