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간 동거할 여직원 채용면접에 전여친 나타나자 BJ 철구가 보인 반응 (영상)

인사이트YouTube '철구 풀영상'


[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너가 왜 여기서 나와....?"


여비서 면접을 진행하던 철구는 예상치 못했던 지원자를 마주하고 당황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지난 7일 아프리카TV에서 생방송을 진행한 철구는 한 달간 함께 생활을 할 여비서를 뽑는 콘텐츠를 진행했다.


월급은 200만 원, 근무일은 철구의 방송일이었으며 숙식, 카드 제공이 조건이었다. 50명이 넘는 지원자가 몰려들었고 철구는 그중 5명을 선택해 면접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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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철구 풀영상'


4명의 면접이 끝난 후, 마지막 지원자가 들어왔는데 그 주인공은 과거 철구의 여자친구, 현재는 BJ로 활동하고 있는 유서니였다.


유서니를 본 철구는 터져 나오는 웃음을 참지 못하고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자리에 앉은 유서니를 향해 철구는 긴장되면서도 설레는(?) 표정으로 "더 이뻐졌네"라는 인사를 건네기도 했다.


둘의 관계를 알고 있는 코트는 "왜 지원했냐"라는 돌직구를 날렸고 이에 유서니는 "혼자 방송하기 외롭고 힘들고, 방송을 배워보고 싶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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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방송 중 외질혜가 찾아와 머리끄덩이를 잡을 수 있다"라는 철구의 말에 유서니는 "쳐들어오면 내가 이긴다"라는 농담으로 응수하며 만만치 않은 모습을 보였다.


이 상황을 지켜보던 코트는 "외질혜와 철구, 유서니. 이러면 안 되는데 세 사람의 케미가 기대되기는 한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를 본 시청자들 역시 "전 여자친구와 불편한 동거... 그림은 웃기겠다", "외질혜 반응이 궁금하다", "벌써부터 시트콤 미래가 그려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종 선택 결과, 유서니가 여비서에 합격했고 두 사람은 조만간 함께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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