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서 8월에 완전체로 돌아오겠다 약속한 '소녀시대' 티파니

인사이트JTBC '아는 형님'


[인사이트] 김남하 기자 =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 영이 소녀시대의 데뷔 월인 8월에 맞춰 '아는 형님'에 완전체로 돌아오겠다고 약속했다.


지난 6일 JTBC '아는 형님'에서는 도경완과 티파니 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티파니 영은 최근 뮤지컬 '시카고' 록시 하트 역을 무려 200대1의 경쟁률을 뚫고 거머쥐게 됐다며 뮤지컬 넘버를 선보여 '아는 형님' 멤버들의 극찬을 받았다.


그러면서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멤버 전체가 '아는 형님'에 나오는 게 계획"이라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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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JTBC '아는 형님'


티파니 영은 자신의 생일인 8월 1일과 소녀시대 데뷔일 8월 5일을 맞아 '아는 형님'에 나가고 싶다며 "매년 내가 생일파티와 데뷔 기념일 파티를 함께 주최하는데 이번 여름이면 '시카고'도 마무리할 것 같고 '아는 형님'에 나와서 파티를 하면 어떨까 싶다"고 말했다.


물론 혼자 계획한다고 해서 멤버들이 따라줄지는 미지수다.


궁금한 김희철이 "다른 멤버들은 어떻게 (섭외)하냐"고 묻자 티파니 영은 "내 별명이 '티 매니저'여서 멤버들이 따라줄 것 같다"라고 자신했다.


그간 자신이 멤버들을 이끌고 규합하는데 앞장서 왔기에 이번에도 멤버들이 함께해 줄 거란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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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Facebook 'girlsgeneration'


이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아는 형님에서 뿐만 아니라 아예 완전체로 앨범도 내는 거 아니냐"는 기대가 나오고 있다.


한편 지난달 다수 매체는 소녀시대 멤버들이 최근 새 앨범 발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고 보도했다.


다만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아직 결정된 바가 없다고 일축했다.


Naver TV '아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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