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예리, 생일 맞아 베이비박스에 '1천만원' 기부

인사이트YouTube '덤덤 스튜디오 / DUM DUM STUDIO'


[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레드벨벳 예리(22)가 자신의 생일을 맞아 나눔의 손길을 건넸다.


예리는 5일 자신의 생일을 기념해 미혼모 가정과 베이비박스 영아들을 지원하는 주사랑공동체 베이비박스에 1000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36개월 미만의 아이를 홀로 키우는 미혼모 가정에게 전달되는 특별 키트 제작에 사용될 예정이다.


인사이트Instagram 'yerimiese'


인사이트SM엔터테인먼트


예리는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생일을 맞아 그동안 받아온 사랑을 조금이나마 나누고 보답하고 싶었다"라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아이들을 비롯해 모든 분들이 건강하고 힘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예리는 최근 방송된 tvN 단막극 '드라마 스테이지 2021'의 '민트 컨디션'을 통해 처음 연기에 도전, 자유분방한 매력을 가진 홍채리 역으로 출연해 이목을 끌었다.


인사이트SM엔터테인먼트


인사이트Facebook '레드벨벳 (Red Velv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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